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한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3\/16) 저녁 7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첫 승을
노립니다.
정규리그 개막 후 2연패에 빠진 울산은
J리그 출신의 매그넘을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한 만큼 조직력을 가다듬고 반드시 승리를
거둬 주말 리그 경기까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새 용병 매그넘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J리그에서 활약하며 정교한 왼발
킥을 앞세워 리그 최고 용병으로 손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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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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