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국적별 패밀리데이 개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국적별 패밀리데이로 정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국적별 패밀리데이 첫날인 오늘(3\/16)은
중국데이로 정해진 가운데 오후 1시부터 성남동 차 없는 거리에서 중국 전통과자와 차를 맛보고 인사법과 전통노래, 의상 등을 소개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다음달은 베트남데이,
5월은 몽골데이, 6월은 필리핀 데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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