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고리 원전 안전대책 촉구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16 00:00:00 조회수 0

이주호 교과부 장관의 고리 원전을
방문하자 시민단체와 정당들이 고리 원전
앞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원전 안전대책을
촉구하고 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과 부산녹색연합 진보신당
등은 오늘(3\/16) 기자회견에서 수명을 연장한 고리 1호기 가동 중단을 요구하고 고리지역
핵단지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원전 사고에 관련한 안전 대책이 거의
마련돼 있지 않다며 고리발전소 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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