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는 오늘(3\/16) 울산시와 가진
간담회에서 다운2지구 보금자리 주택지구에
대한 지구지정 철회는 곤란하며 현재 진행중인우정혁신도시, 방어.송정 택지개발 사업을
감안할 때 사업추진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효문지구 산업단지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이달 말쯤 LH공사 본사에서 직접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사업계획과 일정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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