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유 보관 탱크에 불..대피 소동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3-16 00:00:00 조회수 0

오늘(3\/16)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에서 폐유
2만 리터를 보관하던 탱크가 폭발해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나고,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공장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탱크에 폐유를 넣고 30분쯤 뒤에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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