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와 울산시가 남구 황성동 항만
배후부지 활용을 놓고 심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시가 SK케미칼에게
친환경 바이오 공장 부지로 인가할 예정인
남구 황성동 12만3천제곱미터 가운데 해안
매립지 4만㎡는 중소업체를 위한 중량화물 처리
산업단지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00여개 중량화물 처리업체들도 울산시가
중소업체들의 요구는 외면한 채 대기업 편을
들고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어 앞으로 처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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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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