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연장 운행을 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일본 원전의 경우 진도 7.5에
견디도록 내진설계가 되었지만 지진에
속수무책이었다며, 고리 1호기는 후쿠시마
원전과 같이 수명 연장을 한 원전인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LPG 저장시설 6곳이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전면적인 조사와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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