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통관 기준 울산지역
2월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63억 7천만달러, 수입은 23%
증가한 60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품목별로는 화학제품과 자동차 수출이
각각 35%와 8% 증가한 반면 선박은
1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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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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