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의원이 오늘(3\/16)
기업체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화루 건립 사업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허 의원은 아직까지 기업체들의 동참 의사가
없는 만큼 이를 울산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지역사회운동으로 확대한다면 시민들의 애향심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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