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상인연합회와 울산중소상인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3\/17) 오전 중구의회를
방문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재개장에 반대하는
상인들과 주민 천 6백여명의 서명을 전달하며
사태 중재를 촉구했습니다.
상인들은 현재 중구에 있는 이마트가 창고형 대형마트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재개장
하게되면 학성동 새벽시장 상인 등 주변 영세 상인들의 생계에 위협이 된다며 행정기관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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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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