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노조도 일본 돕기 성금 모금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1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에 이어 현대중공업 노조도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한 조합원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일주일동안 조합원들로부터 기부 액수를
약정받고 월급에서 일괄 떼는 방식으로
모금을 진행해 일본 노조총연합회인
렌고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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