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여자 국가대표 감독 선임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태권도협회 김화영 전무이사가
오는 5월 열리는 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이 소년체전 우승과 전국체전
3위에 입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 감독은
이번 대회가 종주국이자 안방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종합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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