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농협 돈선거 특별대책 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오는 7월 실시되는 청량농협 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지난 9일 입후보 예정자인 농협이사가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되고 130여명의
조합원이 금품수수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자
선관위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선관위는 돈 선거근절 특별단속에
나서는 한편 내일(3\/18) 오전 선관위 4층
회의실에서 입후보 예정자들을 불러 공명선거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농협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부정선거가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어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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