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조성된
울주군 온양읍 남창 옹기종기 시장에서
오늘(3\/18) 결혼 이민여성들이 자국의 음식을 만들어 파는 다문화음식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결혼 이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울주군이 마련한
다문화음식점에서는 쌀국수와 월남쌈, 볶음밥, 야끼우동 등 베트남과 중국, 일본 3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개점식 - 11시 30분, 담주 리포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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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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