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주유소협회 롯데마트 주유소 반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한국주유소협회 울산지회가 오늘(3\/18)
남구 달동에서 롯데마트 주유소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주유소 업주들은 롯데마트에 주유소가
들어설 경우 반경 10km 이내 주유소들이 문을 닫게 되며, 이로 인한 피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가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4일 주유소 건립을
위한 울산시의 교통영향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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