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지역 외국인투자 활성화 모색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내년말 준공 목표로 현재 부지조성 공사가
진행중인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외국인 기업 유치를 위한
연구 용역이 발주됐습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투자활성화를 위해
유치업종과 투자 매력도,타당성,
중점 유치기업 등을 타진하는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2천 6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각종 세제감면 혜택과 장기임대 부지 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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