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년 연속 무쟁의 갈림길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근로시간면제제도
타임오프 도입을 앞두고 두고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측이 현행 법률을 핑계로 노조 전임자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총력
투쟁으로 돌파하겠다며 올 임단협과 병행해
강력 투쟁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측은 법에 근거해 풀타임
근로시간 면제자를 기준으로 24명을 지정하거나 파트타임 근로시간 면제자로 할 경우에는 최대 48명까지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노조에
공식 통보해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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