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사공일 회장 울산 방문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3-18 00:00:00 조회수 0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이 오늘(3\/18)
울산을 방문해 매곡산업단지에서 울산지역
23개 중소 수출기업 사장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업계 대표들은,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연장과 토지 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인하, 산업단지 내 500평 미만의 중소기업 공단 부지 할당 등 애로사항 해결을 건의했습니다.

이에대해 사공일 회장은 무역협회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싱크 탱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특히 최근 일본 지진으로 인한 중소 수출기업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대일 무역
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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