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에 걸쳐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고리원자력본부가 일본 원전 폭발사고와 관련해
비상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원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대책반은
일본 원전사고와 관련된 정보수집과 고리원전의
안전운영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대책반은 또 원전주변 75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과 국내 원전의 차이점과
비상시 주민 보호조치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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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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