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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이 오늘(3\/18)
울산을 방문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지진사태와 관련해 무역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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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 714억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3%에 달하는
울산,
무역수지 흑자로만 볼 때 전체 흑자액 412억
달러의 20%를 차지할 만큼 울산의 무역 위상은 단연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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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한 한국무역
협회 사공일 회장은 현장 밀착형 지원을
대폭 강화해 무역도시 울산 수출이 더욱
증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간담회에 참석한 23개 중소 수출기업
사장단은 일본 대지진 등으로 무역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져 어려움이 많다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INT▶조양래 울산 무역상사협의회장
단지 내 500평 미만의 중소기업 공단 부지
할당 등 6개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무역협회는 정부 관련부처와
즉각 협의에 나서겠다며,특히 지방 중소기업의 무역실무를 직접 돕는 종합 무역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U)이와함께 일본의 대지진 참사로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서서히 현실화되고 있다며,
대일 무역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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