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3\/19)
동천체육관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
울산모비스는 주축선수들의 이탈과
아시안게임 영향으로 인한 초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8위에 머물고 있지만 마지막
경기까지 홈팬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기록에 따라
적립한 사랑의 바스켓 기금 천 6백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이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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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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