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소규모 학교 통폐합 탄력

입력 2011-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농촌 소규모 초·중학교 통합사업과 관련해 해당 주민들이 나서 교육여건
개선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주민의견을 모아
울주군 두동·두서지역 통합학교 설립과
상북지역 3개 초등학교 통합에 따른 학교설립 계획을 시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두서초등학교 부지에
두광중학교를 이전해 초·중 통합학교를
2013년 3월 9학급 규모로 54억원을 들여
개교해 자율학교로 지정·운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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