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사와 SK에너지가 공동 주최하는
제 23회 SK배 경상일보 울산 아마바둑대회가
오늘(3\/19) 개막해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직장부, 시니어부,
여성부, 중ㆍ고등부 등으로 나뉘어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양재호 9단, 원성진 9단, 이슬아 3단 등 프로기사들도 초청돼
묘수풀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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