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이 맞춤형 우리말
교육으로 한글 교육기관으로서 위상 세우기에 나섰습니다.
외솔기념관은 다음 달부터
중구지역 초등학교의 1개 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교를 열기로 했습니다.
외솔기념관은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울산대 국어문화원과 협의해
교재를 제작 중이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울산 출신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의 생가터인
중구 동동에 지난 3월 개관한 외솔기념관은
문맹 노인을 위한 한글교실, 청소년 언어순화 교실, 어린이 외솔연구회 등 한글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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