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를 찾는 산악관광객들의
안내센터이자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할
복합 웰컴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연간 250만명이 찾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천13년까지 등억온천지구에
220억원을 투입해 9만 제곱미터규모로
복합 웰컴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산악인들의 거점역할을 할 복합웰컴센터는
이르면 내년 10월쯤 착공될 예정이며
휴양소와 안내센터,수변공원,구조 시설 등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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