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무사고운전자 5명 첫 탄생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울산지역 무사고 운전자 선발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자 231명 전원을 무사고 운전자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심사에서 개인택시 운전자 공보근씨 등
5명이 처음으로 3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로
선발됐으며, 20년 이상이 68명, 10년 이상은
15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무사고 운전자들에 대해
표창과 함께 경미한 벌점에 대해서는
감경 혜택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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