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1명 사망(화면:온산소방)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20 00:00:00 조회수 0

오늘(3\/20)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온산파출소 인근 도로에서 26살
황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36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운전부주의로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50분쯤에도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읍사무소 부근 도로에서 45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려지며
도로 옆 배수로에 빠져 이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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