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마라톤 대표주자 경주 도착

입력 2011-03-20 00:00:00 조회수 0

장애에 대한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울산mbc 천사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주자들이 이틀째인 오늘(3\/20) 경주에
도착했습니다.

빗 속에서도 30여km의 정해진 코스를 완주한
대표주자들은 경주시민들과 장애인 단체들의
환영과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오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 화려한 출정식과 함께 울산을 출발한
대표주자 8명은 29일 동안 전국을 돌며
서울까지 1004km를 달리는 인간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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