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절반에 학력향상 지원금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20 00:00:00 조회수 0

올해 학력향상을 최대 역점과제로 잡은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119곳의 초등학교
가운데 55개 학교에 학력 신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국가 성취도 평가에서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많은 20개 초등학교를 학력향상 중점학교로
정하고 학교별로 평균 4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인턴교사도 파견합니다.

또 광역 수준 평가에서 학습 부진아 비율이
높은 10곳은 학력신장 특별지원학교로
각각 천만원씩, 학력 신장 강화학교 25곳은
각각 500만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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