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에 비..항공편 일부 결항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20 00:0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3\/20)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린
가운데 울산지방에도 15mm의 비가 내렸고,
낮 최고기온이 12.5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비는 오후들어 그쳤지만 오전 한 때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끼며 김포와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
6편이 결항되기도 했습니다.

내일(3\/21)은 하루종일 흐리겠고 기온은
4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기온이 점차 내려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한 차례 더 찾아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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