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인접해 날림먼저 발생 등
오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울산항 석탄부두 이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140만톤을 처리한 석탄부두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울산신항으로의 이전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지난해말 정부의 제 3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3차 항만기본계획이
계속 미뤄져 이전여부가 불투명해졌으며,
이에따라 항만공사는 야적장 포장과
방진막 설치 등 현재 시설을 최대한 보완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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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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