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환경컨설팅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21 00:00:00 조회수 0

재정과 기술이 미약한 소규모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해 환경컨설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대기업 환경기술인들로 구성된
온산공단환경관리협회와 함께
올해 소규모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20곳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 법령 자문과 시설 진단 기술 제공 등을
실시하는 환경컨설팅은
지난 2008년부터 실시됐으며
그동안 359개 중소기업에 592건의 기술지원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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