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어가 회귀하는 생태하천 태화강에
연어생태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연어생태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올해 설계를 거쳐
국비 45억원 등 110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14년까지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연어생태관이 완공되면
새로운 관광자원은 물론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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