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울산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는 내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를 기념
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시가 구상중인 사업은 상징물 건립을
비롯해 타임캡슐 제작, 울산경제 50년사 편찬, 미래 발전방안 국제 심포지엄, 울산경제 50년 자료 모으기 등으로,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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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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