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늘(3\/21)
울산외고 옹벽 봉괴사고에 대해 본청 자체
감사를 벌이고 감사원에도 감사를 의뢰해
잘못이 드러나는 공무원을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육감은 울산시의회 특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단 자체 감사를 벌이고
이달 말 시행될 감사원의 본청 종합 감사 때
울산외고 옹벽사고와 관련된 자료를
감사반에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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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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