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지난 4일 이후 의심신고가 더 이상 접수되지
않아 구제역이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구제역이 발생했던
울주군 삼남면 일대 축산농가에 대해 23일부터
가축 이동제한을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가축 재입식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제역 발생지역에 대해 임상과 혈청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을 경우 이달 말쯤 구제역
해제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철저한 방역을 위해 이동통제초소
21곳은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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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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