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전국적으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 교육가족들도 이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3\/21)부터
오는 25일까지 본청과 산하기관, 일선 학교에서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성금 모금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동구 남목초등학교는 오늘(3\/21)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일본 학생들에게
위문 편지쓰기 행사를 가졌으며 남구 삼산초는
교내 홈페이지에 일본 지진 피해민 응원글
올리기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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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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