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 조성돼 있는 물억새를 베어내고 베어낸 물억새는 친환경 생활물품으로
재활용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21)부터 태화강 일원에서
자라고 있는 물억새 21만 제곱미터를
재정비하기로 하고 다음 달 초까지 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년생 풀인 물억새를
방치하면 수질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베어내는 것이며 베어낸 억새는 젓가락 등의 생활용품으로 재활용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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