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1) 오후 3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앞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갈대밭 천 2백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산책객에 의한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웹하드-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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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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