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21)
보도방을 운영하며 유흥주점에
도우미를 공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3살
이모씨와 종업원 등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재건목공파인 이씨 등은
남구 야음동에서 보도방을 운영하며 유흥주점에
도우미를 공급하고 소개비를 받아 지금까지
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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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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