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22)
자신의 정원에 심으려고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4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역업자 60살 구모씨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경북 의성군 71살 신모씨의 야산에서
시가 1억1천만원에 달하는 소나무 14그루를
트럭에 싣고와, 자신의 정원에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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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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