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역세권 개발용지 24일부터 공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2 00:00:00 조회수 0

울산 서부지역의 새로운 도심 기능 창출을
위해 개발 중인 KTX 울산역 역세권 개발지구
용지 공급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전체 39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10만 제곱미터로, 공공시설용지와
일반상업용지,복합쇼필몰용지 등 모두 27필지로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됩니다.

울산 도시공사는 KTX 울산역 개통에 따른
역세권 개발용지에 대한 관심 고객의 증가와
역세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토지사용 가능시기가 빠른 용지부터 우선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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