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오늘(3\/22)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오늘 간담회에서는 산업관광을 위한
홍보관 또는 박물관 등 인프라 확충 방안과
공휴일과 주말 산업관광 개발 가능 여부 등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현대중공업 16만8천명,
현대자동차 14만6천명, SK에너지에 2만5천명 등 총 33만9천여명이 산업관광을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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