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 사건 1주기를 맞아 순직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분향소 울산에서도
설치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보훈안보단체협의회는 오늘(3\/22)
중구 남외동 울산보훈회관 대강당에 천안함
사건으로 순직하거나 실종된 장병들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천안함 울산지역 분향소는 오는 26일까지
참배객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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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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