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들이 오늘(3\/22) 중구 이마트 학성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매업을 위주로 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개점하면 중소 도매업과 소매업 모두 구조조정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마트 측이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문제"라며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업 조정
신청을 내는 등 법적 대응과 함께 내일부터
천막농성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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