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타임오프를 수용하면서
시작한 재정 자립 사업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이웃돕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해마다 4천만원의 수익금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최근 대의원대회에서 의결했습니다.
노조는 타임오프를 수용하면서 노조 전임자의 임금을 충당하기 위해 사내 오토바이 수리점과 매점운영,자판기 사업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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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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