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가 지난해 환경개선을 위해
3천38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384개 기업에서 대기 분야에 1천717억원,수질 분양에 398억원,
악취 분양에 289억을 각각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 대기환경은
아황산가스의 경우 0.008ppm으로 산업도시의
특성상 전국의 다른 광역시보다 높으나
미세먼지는 48㎍\/㎥으로 서울이나 부산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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