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반구동 구강서원 춘기향례가 오늘(3\/23) 지역 유림과 주민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구강서원 향례는 포은 정몽주 선생과
회재 이언적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열리고 있습니다.
1678년에 세워진 울산 최초의 사립
교육기관인 구강서원은 고종 때
철폐되었다가 지난 2003년 복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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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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