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위한 축제 마당인 2011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3\/23) 남구 달동공원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mbc가 주관한
이번 행산에는 지역 어르신 천 5백여명이
초청돼 전통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경로사상을 높이고 가족공동체의 친밀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랑의 효 잔치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흥겨운 축제 마당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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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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