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타임오프 첫 특별교섭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2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 앞서
오늘(3\/23) 타임오프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특별교섭을 가졌으나 상반된 입장만
확인했습니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법에서 허용한
근로시간 면제 대상자 24명외에는 노조 전임자 임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노조는 회사 실정에 맞는 합의안을
도출하자고 맞섰습니다.

노조는 특별교섭에 앞서 오늘(3\/23)
울산공장에서 전체 상집 간부 회의를 갖고
타임 오프 분쇄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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